[부고] ‘자라’ 공동창업주 호살리아 메라 사망
수정 2013-08-17 00:16
입력 2013-08-17 00:00
15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 엘문도에 따르면 올해 3월 포브스가 발표한 올해의 세계 갑부 순위에서 195위를 차지한 메라는 지중해에 위치한 스페인령 메노르카섬에서 딸과 여름휴가를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사망했다.
메라는 자수성가해 모은 재산이 총 61억 달러(약 6조 7800억원)로 스페인 여성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3-08-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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