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민생행보’…쪽방촌 도시락 배달
수정 2013-08-16 07:43
입력 2013-08-16 00:00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상계 3·4동 쪽방촌인 양지마을과 희망촌을 찾아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독거노인들의 주거환경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 의원은 최근 장애인, 위안부 할머니 등 사회적 약자가 있는 곳을 잇달아 방문해 ‘민생행보’를 벌이는 한편, 현안에 대한 입장을 즉각즉각 내놓는 등 현안대응에 있어 예전에 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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