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일말의 순정’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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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6 00:00
입력 2013-08-16 00:00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이 전국 시청률 6.6%로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15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7시 40분 방송된 ‘일말의 순정’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6.6%, 수도권 기준 7.2% 시청률을 기록했다. 다섯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일말의 순정’은 ‘막장’ 요소가 없는 순수한 로맨스로 호평 받았다. 후속으로는 이소연, 김석훈, 임정은 주연의 일일극 ‘루비반지’가 방송된다.

2013-08-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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