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등 K팝 그룹, 일본 오리콘차트 상위 올라
수정 2013-08-12 16:07
입력 2013-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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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들이 최근 발표한 싱글과 앨범들이 일본 오리콘차트의 상위에 랭킹되면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앨범 부문에서는 지난달 24일 출시된 슈퍼주니어의 첫 일본 정규 앨범 ‘히어로(Hero)’와 2PM 멤버 준호의 일본 솔로 데뷔 앨범 ‘키미노 코에(너의 목소리)’, 유키스의 일본 2집 앨범 ‘인사이드 오브 미(Inside of Me)’가 발매 첫주 주간차트 2위, 3위, 8위에 각각 올랐다.
이달 들어서는 7일 출시된 티아라의 두 번째 일본 앨범 ‘트레저 박스(TREASURE BOX)’가 발매 당일 일간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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