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위한 ‘悲花’… 육군 장병, 노래·뮤비 제작
수정 2013-08-12 00:44
입력 2013-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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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눈동자에 풋풋한 웃음 짓던 꿈 많던 열여섯 꽃다운 소녀야, 채 피지도 못하고 짓이겨 버려진 너는 가녀린 위안부 소녀….”
이 노래는 위안부 관련 단체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나눔의 집의 자료지원 및 검토를 받아 4분 분량의 뮤직비디오로도 만들어졌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육군 채널(www.youtube.com/user/2012KoreaArmy) 등에서 볼 수 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08-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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