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자기기 싸게 팔아요”…억대 사기범 구속
수정 2013-08-11 11:00
입력 2013-08-11 00:00
이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한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싸게 판매한다는 내용의 허위 광고를 게재한 뒤 누리꾼 75명으로부터 1억2천여만원을 송금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같은 수법의 전과가 있는 이씨는 최신 전자기기의 모델명으로 누리꾼들을 유혹했고 피해자 대부분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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