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회장 “신장 수술” 구속집행 정지 신청
수정 2013-08-09 00:24
입력 2013-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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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원대 탈세·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재현(53) CJ그룹 회장이 만성신부전증 치료를 위해 신장이식 수술을 받겠다며 8일 법원에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연합뉴스
재판부는 검찰 측 의견을 물은 뒤 합의를 거쳐 이 회장의 신청을 받아들일지 결정할 방침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3-08-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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