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운동장서 고교생 목매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8-08 08:59
입력 2013-08-08 00:00
현장에서 유서나 신병을 적은 메모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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