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대교 상판붕괴 콘크리트 타설 중 발생”
수정 2013-07-30 14:19
입력 2013-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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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119구조대원들이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119구조대원들이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119구조대원들이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119구조대원들이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사고현장을 방문, 구조작업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사고현장을 방문, 구조작업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사고현장을 방문, 구조작업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사고현장을 방문, 구조작업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119구조대원들이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대교 남단과 대교를 잇는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위성사진.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고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방화대교 램프 공사현장 붕괴사고를 보고 받은 뒤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학생들과 대화를 서둘러 마친 뒤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대학생 아르바이트 체험소감 청취 행사 도중 방화대교 램프 공사현장 붕괴사고를 보고 받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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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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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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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중장비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연합뉴스 -
방화대교. 자료사진
서울시는 보고를 받은 직후 김병하 행정2부시장 내정자를 비롯한 간부들이 현장으로 출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램프공사를 위한 콘크리트 타설 중 붕괴사고가 일어난 것 같다”면서 “부상당한 인부 1명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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