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축구한일전 ‘일본비난’ 배너 극히 유감”
수정 2013-07-29 11:56
입력 2013-07-29 00:00
일본 산케이, 요미우리신문 등도 역사인식 관련 배너와 이순신 장군·안중근 의사의 대형 얼굴 현수막이 관중석에 펼쳐진데 대해 응원시 정치적 주장을 금지한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다며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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