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의 아베총리…”여름휴가 10일간 예정”
수정 2013-07-28 10:24
입력 2013-07-28 00:00
아베 총리는 지난 2007년 1차 정권때는 주말을 빼고 하루밖에 여름휴가를 가지 않았다.
아베 총리는 이번에는 주변에서 건강을 염려하는 점 등을 감안해 주로 야마나시(山梨)현 별장에서 향후 정권 운영 전략 등을 구상하면서 휴가를 보낼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아베 총리가 10일간 여름휴가를 가면 2004년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당시 총리의 13일간 이후 가장 긴 휴가가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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