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인생역전! ‘무명설움’ 있었기에 ‘국민 MC’ 됐다
수정 2013-07-25 15:38
입력 2013-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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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인생역전을 한 아이콘 1위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조사에 따르면 최고의 MC 자리에 오른 유재석은 10년에 가까운 무명 생활을 딛고 일어서 대학생들 사이에서 좌절을 딛고 성공한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특히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의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 무명시절을 딛고 ‘국민MC’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말하는대로’를 부르기도 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유재석에 이어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자리에 오른 박지성 선수와 한국의 스티븐 호킹으로 불리는 서울대 이상묵 교수가 각각 18.8%와 12.6%의 지지로 뒤를 이었고, 환풍기 수리공에서 가수로 거듭난 허각이 11.1%의 지지를 받아 4위를 차지했다.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유재석이 무명의 설움을 겪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진정한 인생역전의 아이콘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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