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중국 민간외교 실세 만나 ‘착륙사고’ 사과·수습 설명
수정 2013-07-25 02:12
입력 2013-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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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장을 맡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중국의 민간외교 실세를 만나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이는 항공기 사고로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양국 간 민간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박 회장은 이날 연세대에서 열린 한·중 우호교류 행사에서 중국 대표단과 함께 중국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 전시회를 관람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7-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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