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재건할 새 감독 마르티노
수정 2013-07-24 00:00
입력 2013-07-24 00:00
파라과이 월드컵 8강 이끌어… “과르디올라와 유사” 분석도
마르티노 내정자는 아르헨티나에서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1997년 은퇴한 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파라과이 대표팀을 맡아 2010년 남아공월드컵 8강에 올려놓았다. 2007년에는 남미 올해의 지도자에 선정됐다.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출신으로 메시와 동향이며 메시가 유소년 선수로 뛴 뉴웰스 올드보이스의 사령탑을 2012~13시즌 맡아 리그와 코파리베르타도레스 우승으로 이끈 인연도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2013-07-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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