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하고 주택 옥상서 난동 40대 검거
수정 2013-07-23 07:29
입력 2013-07-23 00:00
김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사상구에 있는 2층 주택 옥상에 올라가 화분을 던지고 각목을 휘두르면서 자신의 애인을 데려오라며 나체 상태로 2시간 동안 행패를 부렸다.
김씨는 지난 18일 경남 김해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주민인 것 처럼 현장에 접근한 뒤 김씨를 설득해 검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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