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로서 버스 2대 충돌…37명 부상
수정 2013-07-22 00:00
입력 2013-07-22 00:00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이모(20)씨가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승객 36명이 목통증 등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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