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장난감·학용품 다 있네
수정 2013-07-20 00:22
입력 2013-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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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람회’ 일산서 개막
19일 홈덱스에 따르면 연령대를 차별화해 초등학생과 취학을 앞둔 아동까지가 주요 타깃이다. 어린이 교육용품 관련 기업 100여곳에서 자사 제품을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펀 펀’ 체험학습타운도 함께 열린다. 5~12세 아이를 대상으로 20여 가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특히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해 대입 포트폴리오를 준비 할 경우 유용하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3-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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