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8월 팬미팅…태국 음악페스티벌도 출연
수정 2013-07-19 14:22
입력 2013-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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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전역한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1)가 제대 후 첫 일정으로 팬들과 만난다.
태국 ‘소닉뱅’ 공식 홈페이지
비는 이어 오는 8월 24일 태국 방콕 ‘임팩트 무앙 통 타니(Impact Muang Thong Thani)’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소닉 뱅(SONIC BANG) 2013’에 출연한다. 이 페스티벌에는 펫샵보이스, 파이스트무브먼트, 제이슨 므라즈, 플라시보, 핏불 등의 팝스타들이 참여한다.
소속사는 “페스티벌 출연은 제대 전 이미 잡혀 있던 행사”라며 “가수와 배우로서 비의 구체적인 컴백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비는 세계적인 래퍼 제이지가 설립한 락네이션으로부터 계약 제안을 받은 상태여서 향후 미국 활동에 대한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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