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 깨는 발칙한 상상력
수정 2013-07-19 00:00
입력 2013-07-19 00:00
뮤지컬 ‘헤이, 자나!’ 현대아트홀
작품은 남성성과 여성성의 전복, 동성 간의 사랑 등 불편해질 수 있는 요소들을 경쾌한 음악과 역동적인 춤으로 재기발랄하게 펼쳐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9월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 4만~8만원. 070-7519-9734.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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