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때려’ 환청 듣고 아내 살해
수정 2013-07-18 09:47
입력 2013-07-18 00:00
김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20분께 달서구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아내 머리를 때려라’는 환청을 듣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부인 이모(64)씨의 머리를 흉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여년 전부터 정신분열증을 앓아온 김씨는 범행후 파출소에 자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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