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弗 규모 여객선 대우인터내셔널 수주
수정 2013-07-16 00:20
입력 2013-07-16 00:00
이번에 수주한 여객 수송선은 120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의 잔지바르섬과 아프리카 대륙 간 승객·화물을 운송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여객선 인도 시점은 2015년쯤이다. 포스코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해에도 포스코 패밀리사 간 협력을 통해 싱가포르 해양작업지원선을 수주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7-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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