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차가 전신주 들이받아 신당동 500여가구 정전
수정 2013-07-15 10:04
입력 2013-07-15 00:00
사고로 전신주가 도로 위에 쓰러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현재 긴급복구조가 투입돼 작업 중이며 늦어도 20분 안에 복구가 완료될 것”이라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