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발랄 ‘무작정 패밀리3’ MBC에브리원 30일 첫 방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7-15 00:00
입력 2013-07-15 00:00
탤런트 박철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부부로 출연한다.

‘무작정 패밀리’는 다세대 주택의 주인이 된 가족이 2층 세입자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그맨 양세형과 장동민, 모델 이현재, 강철웅 등이 함께 출연한다. 과거에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새 시즌을 선보이면서 기존 리얼 버라이어티의 성격 대신 시트콤적인 요소를 더 강화했고 멤버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30일 오후 6시에 첫 방송을 한다.

2013-07-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