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내 PC방서 불법도박 접속 올해 간부·사병 230명 적발
수정 2013-07-15 00:00
입력 2013-07-15 00:00
국방부 관계자는 14일 “올해 적발된 장병은 부사관과 초급 장교 등 간부와 사병이 절반씩”이라고 밝혔다. 사이버지식방의 컴퓨터는 원칙적으로 온라인게임 등을 할 수 없도록 차단돼 있지만 우회 경로를 통해 유해 사이트 접속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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