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생기 돋아줄 ‘비타민 메뉴’ 선보여
수정 2013-07-12 07:47
입력 2013-07-12 00:00
도미노피자는 체리를 도우 위에 뿌린 ‘트위스트 쉬림프 피자’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레싱은 새콤한 맛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드레싱을 사용했다.
세레브 데 토마토는 얇은 카펠리니 면을 사용한 ‘콜드 토마토 수프 파스타’와 ‘토마토 빙수’를 새로 내놨다.
슈니발렌은 비타민이 많은 레드 자몽을 사용한 ‘슈니 팝핑 레드 자몽’, 홍차와 레몬을 넣은 ‘슈니 팝핑 블랙 레몬’ 등 음료 2종을 새로 선보였다.
애슐리도 오렌지와 자몽을 넣은 ‘캘리포니아 오렌지 베리 샐러드’를 여름 시즌 메뉴로 내놨다.
카페 아티제는 열대 과일인 망고·파인애플·코코넛을 활용한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 바삭한 빵 속에 달콤한 코코넛 무스와 고소한 다쿠와즈로 속을 가득 채운 ‘코코넛 슈’와 과육을 올려 풍미를 더한 ‘리치 밀푀유’를 다음 달까지 한정 판매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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