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男 33%, 수영장 파티서 애인만들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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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11 10:47
입력 2013-07-11 00:00
30대 전문직 남성 10명 중 3명은 호텔과 리조트 수영장에서 열리는 파티가 이성을 만나기 좋은 장소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은 30대 전문직 남성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3%가 여름철 애인 만들기 좋은 장소로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풀사이드 파티’를 꼽았다고 11일 밝혔다.

그다음은 록 페스티벌(25%), 캠핑장(16%), 프로야구 뒤풀이(13%), 헬스클럽(8%) 등이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것으로는 ‘적극적인 말 걸기’가 38%로 가장 많이 꼽혔고 ‘본인만의 향’(23%), ‘로맨틱한 분위기’(19%), ‘세심한 배려’(14%) 등이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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