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증권 “국내 IT·자동차·에너지 상승 기대”
수정 2013-07-11 10:34
입력 2013-07-11 00:00
조성준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양적완화 축소 우려의 완화로 그동안 수출주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던 엔·달러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 IT와 자동차 중심의 반등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또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2014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으로 급등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을 감안하면 에너지 업종도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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