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 등 30여 곳에 100㎜ 이상 폭우”
수정 2013-07-11 00:00
입력 2013-07-11 00:00
중앙통신은 ‘초보적인 자료’를 토대로 전날 오후 6시부터 10일 정오까지 평안남도 회창군 157㎜, 평양시 140㎜ 등 100㎜ 이상 비가 쏟아진 지역은 30곳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0∼3시 평안남도 숙천군에 56㎜의 많은 비가 내렸고, 오전 3∼6시 강수량은 회창군이 84㎜, 평양시가 73㎜를 각각 기록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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