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시위대의 라마단
수정 2013-07-11 00:00
입력 2013-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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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AFP 연합뉴스
이슬람 라마단기간 첫날인 9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쇼핑가 이스티클랄 거리에 모인 반정부 시위대들이 일몰 후 단식을 마치고 ‘이프타르’(금식기간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다. 이슬람 신도들은 다음 달 7일까지 지속되는 라마단 기간 동안 일출부터 일몰까지 음식, 성관계, 담배, 물 등을 일절 금하고 매일 다섯 번의 기도를 올린다.
이스탄불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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