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할 것”
수정 2013-07-08 08:25
입력 2013-07-08 00:00
이재승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움직임이 연내에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하나 이러한 영향으로 국내 통화정책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이슈는 지속하고 이로 인해 인도, 인도네시아 등 일부 신흥국의 환율과 통화정책 움직임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국내는 아직 환율의 불안요인도 상대적으로 낮고 인플레이션 이슈도 크지 않아 현 상황에서 환율 문제로 인한 통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