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아시아나 탑승객·가족분에 깊은 위로
수정 2013-07-07 14:53
입력 2013-07-07 00:00
박 대통령은 “정부는 이번 사건 처리에 있어 관련된 모든 부서가 합심하여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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