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이용자가 직접 채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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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05 11:06
입력 2013-07-05 00:00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 게시판 정보공유 사이트인 네이트 판에 이용자가 직접 키워드를 넣어 채널을 만드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네이트 판의 정보 항목을 개방해 회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결혼·시집·친정이란 항목에 이용자가 직접 결혼준비, 신혼여행, 외국인남편 같은 하위 채널을 만들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게 됐다. 채널을 만들지 않더라도 ‘인기 톡 채널’에서 관심사에 맞는 이야기만 모아볼 수도 있어 더 편리해졌다.

SK컴즈는 또 판에서 인기있는 글의 사진만 모아 보여주는 ‘판 포토’ 메뉴의 접근성을 높이고, 무선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기본 화면을 개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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