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나나 비켜!’…애프터스쿨 가은 늘씬 핫팬츠 몸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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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01 14:29
입력 201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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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막내 가은의 완벽한 보디라인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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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가은의 늘씬한 몸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애프터스쿨 가은의 늘씬한 몸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프터스쿨 앨범의 재킷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가 촬영한 가은의 직찍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가은은 허리가 그대로 그러나는 탱크톱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잘록한 개미허리와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 그룹 내에서 몸매 좋기로 유명한 유이와 나나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모습이다.

가은의 직찍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은,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몸매 강자 등극?”, “애프터스쿨은 몸매가 다 모델이네”, “얼굴은 아기 같은데 몸매는 완전 어른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신곡 ‘첫사랑’으로 활동하며 폴 댄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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