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간선도로 화물차·관광버스 추돌…17명 부상
수정 2013-06-26 08:25
입력 2013-06-26 00:00
이 사고로 관광버스 운전자 조모(73)씨가 중상을 입었고 승객 고모(25·여)씨 등 16명이 손과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버스에는 한 방송국 드라마 스태프 20여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정차돼 있던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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