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에펠탑, 직원 파업으로 문 닫아
수정 2013-06-26 04:59
입력 2013-06-26 00:00
에펠탑에서 일하는 300여 노동자들은 이날 임금인상, 근로조건 개선 등을 내세우며 파업을 벌였다. 이로 인해 이날 에펠탑을 찾은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에펠탑에는 하루 2만5천∼3만명의 관광객들이 몰린다.
노조 측은 에펠탑 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낡아 관광객들이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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