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NLL대화록’ 원본·녹취자료 전면 공개하자”
수정 2013-06-21 16:38
입력 2013-06-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 의원은 이날 긴급성명을 내고 대통령기록관에 있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자료, 준비과정에서의 자료, 회담 이후 각종 보고자료 등을 모두 공개하자고 밝혔다.
문 의원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