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국정원 국정조사 촉구
수정 2013-06-21 15:05
입력 2013-06-21 00:00
부산시당은 조만간 부산지역 시민사회 단체와 정당 등이 함께하는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대여 압박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2시 30분 부산역 앞에서 박재호 부산시당위원장이 국정조사 촉구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부산지역 18개 지역위원회별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벌여 나갈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 시민대책위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서명운동, 촛불문화제 등을 통해 국정원 국기문란를 규탄하고 국정조사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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