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서 50대女 키우던 진돗개에 물려 숨져
수정 2013-06-18 00:00
입력 2013-06-18 00:00
P씨의 남편은 경찰에서 “퇴근해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개에 물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 부부는 2년 전부터 진돗개 1마리를 키워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진돗개가 왜 P씨를 물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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