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옥건축 전문인력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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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17 15:16
입력 2013-06-17 00:00
국토교통부는 한옥건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6개 교육기관과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한옥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한옥설계과정은 경상대·대한건축사협회·명지대·전북대 등 4개 기관이 주관하고, 한옥시공관리자과정과 대학생 여름 한옥설계캠프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옥과문화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기관별 모집인원은 25∼45명 안팎이다.

위탁교육기관에는 6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며 기관별로 이달 중 교육생을 모집해 7월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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