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김정은, 가희 ‘자선 바자회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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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17 15:29
입력 201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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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홍경민,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은 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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