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금융 2조 4500억 발전에너지펀드 조성
수정 2013-06-17 00:48
입력 201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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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과 KDB인프라자산운용은 국내 기관 투자자들과 2조 4500억원 규모의 ‘키암코(KIAMCO) 파워에너지 3호 펀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계약 약정식에는 산은을 비롯해 교보생명, 국민연금공단, NH농협은행, 삼성생명 등 13개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3-06-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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