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친구 집앞서 분신 자살
수정 2013-06-16 16:17
입력 2013-06-16 00:00
강씨는 이날 여자 친구 집을 찾아 잘 만나주지 않는다며 말다툼을 벌인 뒤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와 집앞 골목길에서 기름을 몸에 뿌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씨가 화를 참지 못하고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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