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정 몸매’ 미란다 커, 흠잡을 곳이 있나요?
수정 2014-02-28 11:36
입력 2013-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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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의 한국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배우나 스포츠스타는 물론 모델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스타들이 한국을 찾아 한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인형미모’로 전 세계적으로 남성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11일 한국에 왔다. 지난해 9월 한국에 온 지 꼬박 10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커는 여전히 아름다운 얼굴과 탄탄하게 다져진 S라인 몸매로 한국팬들을 사로잡았다. 한국을 찾은 커의 의상은 어땠을까. 흠잡으려야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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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을 마치고 14일 돌아간 커는 간편한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분홍색 스키니 진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커는 오랜 비행시간에 맞게 간단하게 연출했다. 공항 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로 멋을 살렸다. 방한 내내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의상을 보여준 커는 세계적인 모델다웠다.
스포츠서울닷컴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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