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이’ 뿌려 400여 차례 눈썹 문신
수정 2013-06-14 11:35
입력 2013-06-14 00:00
김씨는 부산 연산동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남성 성기의 민감성을 줄이는 ‘칙칙이’를 마취제로 활용해 여성의 눈썹과 아이라인에 문신을 새겨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런 방법으로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400여 차례의 불법 시술을 해 3천만원을 부당하게 벌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