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손담비 ‘다정’사진에 누리꾼’사랑스러워’
수정 2013-06-14 10:06
입력 2013-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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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수 손담비(29)와 찍은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미란다 커는 14일 사진공유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가수 손담비와 모델 이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고마워요. 나에게 맛있는 저녁과 재미있는 하루를 선사한 숙녀분들!”이라는 감사인사도 빼 놓지 않았다.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손담비, 이현이는 다정한 자매처럼 활짝 웃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빼어난 세 사람의 외모는 눈길을 끈다.
미란다 커와 손담비 그리고 이현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녀 3총사!”, “셋 다 아름다워요”, “사랑스러워라”, “미란다 커가 한국에 오다니!”, “정말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KBS2 ‘개그콘서트’,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인터뷰’,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ㅣ성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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