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상습 성추행한 50대 회사 대표 구속
수정 2013-06-13 10:19
입력 2013-06-13 00:00
A씨는 지난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업무 미숙 등의 이유로 여직원 B씨를 9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다른 직원들이 자리에 없는 틈을 타 강제로 껴안는 등 17차례나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2개월간 계속된 추행과 폭행을 견디지 못한 B씨가 회사를 그만두고 경찰에 상담을 요청하면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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