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야당의원 보좌관 벌금 700만원 구형
수정 2013-06-10 14:02
입력 2013-06-10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19일 서울 강변북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반주로 소주를 마신 뒤 차를 몰고 이동하다 갓길에 차를 세운 채 운전석에서 잠든 것으로 확인됐다.
”술은 마셨지만 아는 사람이 운전해서 강변북로까지 온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던 김씨는 최근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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