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팥빙수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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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10 03:11
입력 2013-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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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팥빙수의 계절
시원한 팥빙수의 계절 30도를 넘는 더위 탓에 팥빙수 한 그릇이 간절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9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팥빙수 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0도를 넘는 더위 탓에 팥빙수 한 그릇이 간절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9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팥빙수 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6-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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