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목욕 인증샷… ‘똘망똘망+뽀송뽀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6-07 14:06
입력 2013-06-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윤후의 목욕 사진이 공개됐다.

이미지 확대
윤후의 목욕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윤후의 목욕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목욕을 하다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윤후는 막 목욕을 마친 듯 살짝 젖은 얼굴로 로션을 연지곤지처럼 찍어 바른 후 부끄러운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빛과 뽀얀 피부가 특히 눈길을 끈다.

윤후의 목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목욕했구나! 아이고 귀여워라”, “윤후 목욕 인증?”, “윤후 목욕한 사진 완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