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생일파티 ‘빨간 리본 머리띠도 섹시해’
수정 2013-06-07 10:06
입력 2013-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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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현충일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열었다.
포미닛 공식 팬카페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큰 빨간색 리본 머리띠를 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이날 현아는 “더운 날에도 파티에 와 준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아이스크림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팬카페 관계자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오늘 현아양의 생일파티에 참여해 주신 포니아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비록 함께 하지 못했지만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포니아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닷컴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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